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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텨내라는 그말 잡담

가슴에 품고 살고 있다.

난 천천히 느는 사람이다 뭘해도 그렇다.
하는 만큼 늘고, 하는 만큼 배우고, 하는 만큼 벌고, 하는 만큼 느끼고

한번 버티고, 두번 배우고, 세번 즐기면
내가 달라져 있겠지 그때까지 버티고,
또 버티고,

그럼 어느새 산정상에 올라 있는 나를 보게 됬으면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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